동향
파운드리 동향
DD0
2021. 9. 22. 15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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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파운드리 동향
- 파운드리 포함, 삼성전자 비메모리 부문 CAPEX는 2023년 13.5조원 전망
- 2020년 총 17조원 매출 기록, AP 17%, DDI 17%, CIS 24%, Foundry 38% 비중 기록
- 2022년에는 파운드리 신규 고객사 매출액 반영으로 AP 17%, DDI 19%, CIS 20%, Foundry 42% 전망
- 비메모리 영업이익은 파운드리 고객사와 단가 재협상, 수율 개선으로 2022년 2.8조원 증가 전망
- 파운드리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나, 자사의 제품없이 타업체들의 제품을 위탁생산하는 비즈니스 모델
- "첨단 공정 도입 - 고객 통합 유치 - 제조 비용 하락 - 수익성 증가 - 추가 투자"의 선순환 발생
- 파운드리는 팹리스 업체들의 설계 대행 역할 수행, 업무 표준화로 수율 개선도 진행
- 풍부한 설계 자산 지원, 후공정 포함 원스톱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들의 개발, 제조, 납기 기간 단축 등 팹리스 고객들을 도와주고 있음
- 고객사인 팹리스(설계 전문)업체는 제품 개발 전 파운드리 업체로 팹DB(IP Blocks, Cell Library)를 받고, 고객들은 이를 이용해 제품 설계 후 파운드리 업체에 제조 위탁 맡김
- 제공받는 팹 DB가 풍부할수록 설계 기간 단축, 비용 절감 가능
- 파운드리 고객 확보를 위해 첨단 공정 도입과 풍부한 DB 지원은 필수
- 첨단 후공정 지원을 통해 고객사 제품 성능 개선도 적극 대응해야 함
- 파운드리 시장은 점점 증가하여 2023년 975억달러로 성장할 것
- 코로나19로 HPC(High Performance Computing) 칩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, 5G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시장 확대 등이 수요를 견인 중임
- 7nm, 5nm 공정 도입과 공급 부족으로 서비스 단가 상승이 일어나고, 2022년엔 HPC 시장 성장과 인텔 아웃소싱이 가속화되며 공급 부족이 심해질 가능성도 있음
- DDI(Display Driver IC)와 PMIC(Power Management IC)의 수요 급증으로 200mm 파운드리 공급 부족은 22년도에도 지속될 것
- 가격 변화로 변동성이 심한 DRAM과 NAND 대비 안정적 성장세 유지 중
- 파운드리 산업 성장의 축은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나,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증가하는 단위당 투자 금액을 고객이 일정 부분 부담하고 있음
- 삼성전자는 규모의 미달성과 일부 제품에 대한 불리한 가격 협상 등으로 낮은 수익성 기록 중
-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020년 기준 17% 기록, 올해도 17% 유지할 것으로 보임
-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 매출액 2022년 8.9조원 기록 예상
- 비메모리 부문 실적은 2022년 매출액 20.9조원과 영업이익 2.8조원으로 상승할 것
- 판가 상승이 예상되는 DDI가 매출액 3.9조원 YoY +8%
- 시장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는 AP가 매출액 3.5조원 YoY +10%
- HPC로 전방 확대가 예상되는 파운드리가 8.9조원 YoY +20%
- 공급 과잉 속 경쟁사의 공격적 가격 인하가 나타나는 CIS는 매출액 4.1조원 YoY -5% 하락 예상
- 파운드리를 포함한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부문 CAPEX는 2023년 13.5조원으로 증가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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