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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삼성전기
- MLCC(적층세라믹콘덴서)의 경쟁력과 수익성, FC BGA 기판의 성장성, 카메라모듈의 안정성 등 전반적 체질은 21년 기점으로 개선 및 확대된 것으로 판단
- 연간 영업이익은 21년 YoY 83.4%, 22년 YoY 3.2%로 최고를 예상
- 21년 4분기 영업이익도 YoY +55% 추정
- 비수기 감안 시 차별화 실적, 컨센서스 상회 및 전년대비 증가가 중요함
- 현 시점에서 MLCC 고점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
- 11월~1월은 IT 산업의 비수기 진입
- 일부 가동률 하락은 불가피함
- 21년 MLCC 시장은 가격 상승 요인보다 높은 가동률과 제품 믹스 효과로 우호적인 영업이익률 기록
- 4분기 일부 가동률 하락은 재고 소진 과정으로 판단
- 22년 MLCC 높은 가동률과 수익성은 유지 전망
- PC 시장의 확대와 스마트폰의 5G 전환으로 초소형 고용량 수요가 높음
- 일본업체는 자동차, 삼성전기는 IT에 주력 및 강점을 보유한 포트폴리오로, 공급과잉으로 전환 가능성은 적음
- 22는 FC BGA는 수요 증가대비 공급 부족, SiP(AiP 포함) 시장 확대 등 전체 반도체 기판 호황 지속, 수익성 기여도가 높음
- 반도체 기판은 글로벌 노트북 시장 확대 및 22년 DDR5 전환 감안 시 공급이 수요를 대응하지 못할 전망
- 일본의 선두 업체들은 PC보다 서버/네트워크 시장에 주력, 공급 증가 여력은 높지 않다고 판단
- 스마트폰이 5G 폰으로 전환 중으로, SiP 및 AiP 제품 수요도 높아 국내 PCV 시장에서 선두와 2위권 업체 간 낙수효과 발생
- 업체별 프리미엄 매출 비중 확대, 수익성 호조 지속
- 22년 카메라 모듈의 성장(매출, 영업이익)은 높음
- 삼성전자는 22년 2개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 과정에서 메인 카메라는 삼성전기가 담당
- 21년 시작된 갤럭시 A시리즈 상위 모델에 주력 카메라 담당
- 전체 가동률 확대 및 프리미엄 중심의 믹스 효과로 이전대비 수익성의 안정성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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