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> 배터리 리사이클링 동향
- 전기차 배터리 수요 성장성과 함께 수명을 다한 배터리의 자원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
- EV배터리 재활용 사업의 높은 매력은 자원의 재활용에 따른 생산비용 절감임
- 2022년 니켈 등 메탈 가격 강세로 셀 기업들의 판가 인상 중
- 중장기 원가 절감 압박이 높아질 전망으로, 배터리 리사이클 시장에 관심이 높아짐
- EV배터리 시장 규모와 배터리 잔존수명을 70%로 가정한 폐배터리 시장 규모는 25년 10GW에서 30년 140GW로 급성장할 전망
- 한국에서는 성일하이텍이 습식제련으로 리사이클링을 함
- 배터리 재사용의 경제성 및 판가는 사용된 배터리의 잔존 수명에 따라 다름
- 폐배터리에 가공비용 35달러/KWh 고려 시 배터리의 70% 이상의 잔존 수명이 확보된 제품군에 한해 경제성이 있음
- 배터리 원재료인 금속의 회수와 에너지 효율 관점에서 NCM은 리사이클링, LFP는 재활용이 적합함
- 북미 배터리 재활용 최대 기업인 RedWood Materials가 국내 엘앤에프와 일본 Panasonic과 협업한 이유도 NCM 계열이 리사이클링에 적합하다는 방증 사례로 보임
- NCM 기반의 LG에너지솔루션은 CATL 대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아보임
- LG에너지솔루션의 25년 예상 점유율은 26%에서 30년엔 30%로 증가할 것
- CATL은 29%에서 24%로 하락 예상됨
- 미국 Redwood Materials는 북미 EV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적극적 행보 시현 중
- 100GW 규모의 배터리 소재 생산 계획 중
- CES 2022 중 Panasonic은 EV배터리 사업 지속성을 위해 Redwood Materials와 배터리 재활용 사업 계획 언급함
- Panasonic은 구체적으로 배터리 재활용 과정 중 추출한 동박을 재사용해 배터리 제조 원가 절감 계획 중임
- Redwood Materials는 Tesla의 밸류체인 기업들과의 신규 사업 개시 중임
- 배터리 재활용 사업 규모는 25년 100GWh에서 30년 500GWh로 급증
- 엘앤에프는 NCMA 사업 주도권을 갖고 있어 양사간 사업 협력으로 소재-배터리-재활용까지의 배터리의 전 생애주기 별 사업 진출 계기를 마련함
728x90
반응형
'동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국내 배터리 기업의 폐배터리 사업 동향 (0) | 2022.02.03 |
|---|---|
| 배터리 리사이클링 SK이노베이션 기술 (0) | 2022.02.03 |
| 양극재 기술 개발 방향(LG에너지솔루션) (0) | 2022.02.03 |
| 배터리 종류에 따른 동향(LG에너지솔루션) (0) | 2022.02.03 |
| 전기차, 2차전지 동향 (0) | 2022.02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