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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EV배터리 공급망(한국 기업만)
- LG에너지솔루션
- 양극재 : 엘앤에프, 포스코케미칼, LG화학
- 음극재 : 포스코케미칼
- 분리막 : SKIET
- 전해액 : 엔켐
- 리튬염 및 첨가제 : 후성, 천보
- 동박 : 일진머티리얼즈, SK넥실리스(SKC), 솔루스첨단소재
- 삼성SDI
- 양극재 : 엘앤에프, 에코프로비엠
- 전해액 : 동화일렉, 솔브레인
- 리튬염 및 첨가제 : 천보, 후성
- 동박 : 일진머티리얼즈, SK넥실리스(SKC), 솔루스첨단소재
- SK이노베이션
- 양극재 : 에코프로비엠, 엘앤에프
- 음극재 : 포스코케미칼
- 분리막 : SKIET
- 전해액 : 엔켐, 솔브리엔
- 리튬염 및 첨가제 : 천보
- 동박 : 일진머티리얼즈, SK넥실리스(SKC), 솔루스첨단소재
- Panasonic
- 동박 : SK넥실리스(SKC)
- 이차전지 소재 전망
-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엘앤에프, 에코프로비엠, LG화학은 약 6%, 삼성SDI는 약 4% 정도 비중 차지, 2025년 기준 글로벌 양극재 수요는 약 2,850천톤 예상
- 글로벌 음극재 시장에서 포스코케미칼은 약 8% 비중 차지하며, 2025년 기준 글로벌 음극재 수요는 약 1,380천톤 예상
- 글로벌 전해액 시장에서 동화기업이 약 3% 비중 차지 중, 2025년 기준 글로벌 전해액 수요는 약 1,023천톤 예상
- 글로벌 분리막 시장에서 SKIET는 약 12% 비중 차지, 2025년 기준 글로벌 분리막 수요는 약 159억m2 예상
- 국내 동박 업체 CAPA로는, 2025년 기준 SK넥실리스가 약 25만톤 이상으로 1위 예상
- 국내 양극재 업체 CAPA로는, 2025년 기준 에코프로비엠이 약 360천톤 이상으로 1위 예상
- 2022년에 소재가 주도할 것, 셀은 IPO 예정
- 2022년 상반기 LGES IPO가 진행될 것, 불확실성 확대로 2021년 말 대비 낮은 밸류로 진행될 것
- 고객사 이탈이 없으며, 여전히 지역별 수주 확대 중으로 100조 밸류가 가능할 것
- SK온도 빠른 지역별 증설로, 자금 확보가 필요하며, 본업 매각 등으로 자금 조달이 애매해짐
- 2022년 IPO 진행 가능성이 높아짐
- 배터리 소재 기업 증설 모멘텀은 2022년에 약할 것이지만, 이미 LFP 확대 등 소재 별 진행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경험하며 밸류 양극화 현상은 지속될 것임
- 배터리 소재에서는 기술력과 실적(하이니켈 양극재와 원가 경쟁력 확보 기업 중심의 밸류 확대), LFP 확대에도 긍정적인 소재(리튬염과 첨가제) 두 가지가 중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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