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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엘앤에프
- 2000년 LCD용 백라이트유닛 사업으로 시작, 2005년 자회사로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 개시, 2016년 자회사 합병으로 2차전지 양극재 생산 중
- 기존에는 소형 IT용 LCO와 EV/ESS용 NCM 양극재가 주력
- 2020년 니켈 함량 90%의 NCMA 양극재 양산 성공으로 현재 NCMA/NCM 비중이 각각 4대6 수준임
- 과거엔 소형 IT제품 대상 비중이 절반 이상이였으나, EV향 비중이 커지는 중
- 2020년 EV/ESS 비중은 10%, 40%대였음
- 2021년 EV/ESS향 양극재 비중이 60%, 20%대 이상으로 예상됨
-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하며, NCMA 양극재는 LGES를 통해 테슬라로 납품 중
- 3분기 매출액/영업이익은 +186%, 흑자전환으로, 영업이익률 5.6% 기록함
- 매출액은 컨센서스 하회, 영업이익은 상회함
- 인건비 증가에도 불구,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, NCMA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개선 등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었음
- 영업외로는 금융비용이 241억원 반영되어 당기순이익이 -117억원으로 적자 기록함
- 2021년 연간 매출액은 신공장 가동과 믹스개선으로 1조원 상회할 것으로 예상
-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21년 5만톤, 22년 10만톤, 23년 14만톤을 목표로, EV향 양극재 비중을 80%대까지 확대 예정
- 시장 확대에 따라 해외 공장 설립 가능성도 거론됨
- 생산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, NCMA 양극재의 물량 확대, 원가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유지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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