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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자동차 동향
- CES에서 현대차는 미래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함
-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메타모빌리티로 확장하겠다는 비전 공개
- PnD(Plug and Drive) 모듈
- 작은 테이블을 비롯한 커다란 컨테이너까지 범위 제한없이 어디든 부착해 이동성을 부여하는 모듈
- PBV(목적 기반 차량) 형태의 개인 모빌리티, 물류 모빌리티 등에서 활용 가능
- PnD 모듈에는 인휠모터, 스티어링, 서스펜션, 라이다, 카메라센서 등이 통합됨
- DnL(Drive and Lift) 모듈이 적용된 MobED(Mobile Eccentric Droid)
- 물건을 올려두면 흔들리지 않고 이동이 가능한 신개념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
- DnL은 각 휠이 독립적으로 기능
- 각 휠에 장착된 모터가 몸체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조향각을 확보
- MetaMobility
- 이동 셔틀안에서 이동하고 싶은 곳에 연결
- 아바타나 홀로그램으로 연결
- 스팟 로봇을 통해 경험이 가능함
- 메타버스는 가상세계 3D 디지털 공간만 돌아다니지만, 메타모빌리티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똑같이 구현된 공간 안에서 행동하고 제어하게 되면 실제공간에 있는 로봇과 모빌리티 등을 통해 실생활로 연결됨
- 메타버스 안에서 경험을 하거나 일을 할 수도 있음
- 의료 로봇과 모빌리티
-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하반신 장애인들도 걸을 수 있음
- 시각 장애인들도 스팟 로봇을 통해 길을 안내 받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음
- 스팟을 통해 원격진료를 이용할 수 있고, 재난현장에 드론택시를 이용할 수 있음
- 이동식 병원 모빌리티를 모듈형태로 붙이면 종합병원 구축도 가능
- 현대차 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21년 6월 인수절차를 마무리함
-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구성은 현대차 30%, 현대모비스 20%, 현대글로비스 10%, 정의선 회장 20%로 80%를 보유하게 되어있음
- 현대모비스는 인휠시스템(차량의 현가, 조향, 제동부품과 구동모터를 휠안에 통합한 시스템, 차량의 주행상태에 따라 바퀴를 독립적으로 제어)을 개발완료하고 테스트 중
- 향후 전기차와 PBV(목적기반차량)에 적용할 계획
- 23년까지 4개의 통합 모듈을 제어해 실차 기능 구현이 가능한 스케이트보드 모듈을 개발
- 25년까지 자율주행 제어기술과 접목해 PBV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일 목표
- 장기적으로는 로봇에도 적용할 계획
- PBV 사업은 기아가 가장 적극적임
- 기아 중장기 로드맵 플랜S에 따르면 22년 전용 택시 PBV 01을 선보이고, 물류용 및 리테일용 PBV를 순차 출시할 계획임
- 현대로템은 현대차와 공동개발한 웨어러블 로봇을 이미 현대차, 기아, 현대제철 등을 포함한 자동차, 중공업, 조선, 물류, 유통 분야에서 상용화함
-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이나 사고 예방,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
- 산업용 외 의료용, 농업용 등으로 확대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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