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> 스마트폰 동향
- 삼성전자의 21년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약 7천만대로 추정
- 전분기와 유사하나, 10월 추정 대비 증가
- 폴더블폰은 약 350만대로 추정, 연간 730만대 중 4분기에 48% 집중
- 2022년 1분기,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긍정적으로 추정
- 약 7,844만대로 추정하며 AP 등 반도체 공급 이슈가 점차 해소되면 8천만대로 예상
- 22년 1월 갤럭시S21FE가 출시, 2월 갤럭시S22로 본격적 판매 증가
- 폴더블폰의 인기와 갤럭시 A시리즈의 양호한 판매로, 프리미엄 출시 믹스 효과 확대, 수익성도 개선 전망
- 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3.11억대로 추정, 글로벌 시장 성장률과 경쟁자 대비 높은 성장세 전망
- 22년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 속 차별화 특징으로는 3가지가 있음
- 폴더블폰의 성장 확대
- 판매량은 1,380만대로 추정
- 글로벌 시장에서 83% 차지할 전망
- 다양한 폼팩터도 예상
- 중국 업체의 참여 반영시 프리미엄 영역에서 폼팩터 변화가 교체 수요를 자극할 전망
- 애플은 24년에 출시할 것으로 추정
- 갤럭시S22시리즈 중 최고가인 울트라 모델은 종전의 갤럭시노트 모델을 통합한 것
- 펜 기능 적용 등 충성 고객의 교체 수요 기대로 판매 확대에 주력 전망함
- 22년 상반기 갤럭시S22 울트라, 하반기에 갤럭시Z(폴드4, 플립4)가 프리미엄에서 경쟁력을 보유함
- 점유율 증가 및 매출,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
- 프리미엄 모델(갤럭시S22, 갤럭시Z 시리즈)로 이익 개선을 추구하면 갤럭시 A시리즈의 하드웨어 상향으로 글로벌 판매량 증가를 도모할 전망
- 21년 화웨이 부진을 중국 업체와 애플이 반사이익을 공유함
- 22년 프리미엄과 중저가에서 삼성전자가 폼팩터와 하드웨어 상향으로 코로나 19이후의 교체 수요 시기에서 차별화된 성장 예상
- 폴더블폰의 성장 확대
- 22년 1분기 및 연간 판매량 증가로 삼성전자향 스마트폰 부품 업체는 수혜 받을 것
- 기술력 보유 및 시장 변화에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 삼성전기, 엠씨넥스, 인터플렉스가 최선호주일 것
- 삼성전기는 갤럭시S22 및 폴더블폰의 메인 고화소 카메라 공급을 주력으로 담당함
- MLCC와 반도체 기판과의 매출 증가도 예상됨
- 삼성전자의 부품업체로서 최대 수혜를 예상함
- 엠씨넥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2 모델 중 일부 카메라를 공급
- 프리미엄 S시리즈와 보급형 A시리즈 모두 OIS(손떨림보정부품)을 공급
- 카메라모듈 업체 중 22년 수익성 개선이 높을 전망
- OIS는 엔코드 및 VCM 기술 모두 보유함
- 고배율 줌 추구 및 갤럭시 A시리즈의 판매 증가로 동시에 수혜를 볼 것
- 22년 매출은 1.35조 원과 807억 원으로 YoY +35.8%, +190% 추정
- 인터플렉스는 펜 기능이 적용된 모델에 단독으로 디지타이저(연성PCB)를 공급함
- 22년 1분기 갤럭시노트를 통합한 갤럭시S22 울트라에 펜이 내재화되며 노트의 차별성 유지함
- 하반기에 갤럭시Z 중 폴드 판매량은 YoY +75%로 본격적 성장을 예상
- 22년 매출은 6,131억 원, 345억 원으로 YoY +37%, +7,249% 추정
728x90
반응형
'동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주요 OEM들과 EV배터리 생산기업 공급망 (0) | 2022.02.01 |
|---|---|
| 풍력 동향 (0) | 2022.01.12 |
| 자동차 동향 (0) | 2022.01.10 |
| 디스플레이 동향 - AR/VR/XR (0) | 2021.12.29 |
| 디스플레이 동향 - 노트북 (0) | 2021.12.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