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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코스모신소재
- 2004년 토너, 2008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 시작, 2010년 코스모그룹에 편입
- 주요 사업은 분말 형태의 제품인 분체로는 양극활물질/토너가 있고, 기능성필름으로는 이형필름/점착필름이 있음
- 매출액 중 양극활물질 포함 분체사업 비중은 3분기 누적 기준 62%임
- 양극재 사업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(ESS용 양극재)와 LGES(EV용 6시리즈 양극재)임
- 양극재 사업 제품별 비중은 ESS 80%, EV 15%, IT 5%
- 토너 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매출 발생, 기능성 필름은 대부분 이형필름 사업으로 삼성전기의 MLCC 생산량에 연동됨
- 3분기 매출액, 영업이익 YoY +67%, +89%, 영업이익률 +8.1% 기록
- 고객사의 연말 재고조정과 전기차 화재 이슈로 물량조절 등 부정적 요인으로 전 분기 대비 양극재 매출이 17% 감소함
- 21년 연간 양극재 부문 매출액 2천억원 이상, 전체 매출액 3천억원 상회 예상
- 2차전지 양극재 사업 초기 소형 IT용 LCO 양산
- 2018년부터 본격 NCM 생산하며 주력 품목 교체 시작함
- NCM 연산 생산능력은 2018년 0.3만톤 시작, 기존 lCO 설비를 NCM으로 전환 및 추가증설함
- NCM 양극재는 2020년 하반기 본격 매출 발생
- 양극재 생산능력 2만톤 중 NCM 비중은 95% 수준
- 2차전지 시장 확대에 대응해 양극재 사업의 투자 확대함
- 2021년 양극재 생산능력 연산 2만톤, 1,500억원 투자로 5만톤 증설해 2023년 말 기준 7만톤의 생산능력 목표로 함
- 이형필름도 수요증가에 대응해 올해 5,600만m2으로 증설, 내년까지 7,000만m2으로 확대할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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