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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LG전자
- 21년 4분기 실적보다 22년 1분기 이익 증가, 22년 사업 변화에 주목해야함
- 21년 4분기 영업이익, 매출액은 각각 YoY -6.7%, +15.8%로 추정
-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이익 성수기 진입과 가전, TV 부문에서 신제품 출시 및 믹스 효과 반영으로 YoY -6.9% 1.64조원 추정
- 가전을 중심으로 물류비, 원재료 가격 등 비용 상승 요인이 예상보다 크게 작용함
- TV는 상대적으로 패널 가격 하락이 원가에 우호적이나, 홈엔터테인먼트 특수 소멸과 패널 가격이 촉발한 판가 인상 등으로 연말 성수기 수요가 예년보다 미흡할 것
- 자동차부품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가 길어지며 적자 기조가 지속됨
- 비즈니스솔루션은 B2B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(ID) 수요가 회복되나, 태양광 모듈의 부진은 이어질 것
- 22년 TV 중 프리미엄 영역인 OLED TV 판매 증가 및 시장 확대로 LG전자에 반사이익 및 추가 이익 상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음
-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22년 1분기에 QD-OLED TV 진출과 중국 TV 업체의 프리미엄 TV로 OLED 선택으로, OLED TV 시장 확대가 예상됨
- OLED TV에서 점유율 1위인 LG전자는 TV 사업내 OLED TV 비중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추가적 상향 기대
- 22년 OLED TV 판매는 YoY +31.7% 예상됨
- 22년 상반기 가전에서 신제품 출시 및 신가전, 프리미엄 비중 확대와 믹스 효과가 지속될 것
- 21년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22년 신제품 출시로 상쇄 예상
- 마진율이 양호한 국내 판매 비중이 높아 가전 부문도 추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음
- 22년 VS부문의 흑자전환과 턴어라운드 예상함
- 반도체 부품의 공급 부족이 점차 해소되며 수주분의 본격적 매출이 반영될 것
- 애플의 전기자동차 진출과 관련해 LG전자에게 긍정적인 이슈로 해석될 수 있음
- 생산차질과 비용 요인이 완화되면,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에 기반한 내년 상반기 실적 모멘텀이 유효할 것
- 가전은 미국 교체 사이클이 도래했다는 논리가 힘을 얻는 중, 모든 수요 기반이 강세임
- TV는 LCD 패널 가격 하락 전환에 따라 프리미엄 경쟁이 심화되나, OLED TV의 사이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주도권을 유지하고자 함
- 자동차부품은 수주의 질, 매출 레버리지, Magna와 시너지 등 내부 경쟁력이 향상된 것은 분명함
- 비즈니스솔루션은 사업부 별로 온도 차이가 크며, IT 부문은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며, 패널 가격 하락이 긍정적임
- ID 부문은 위드코로나 국면에서 빠른 수요 회복이 기대됨
- 에너지 부문이 부진한데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의 하향 안정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, 고효율 제품으로 차별화 계획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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