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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2차전지 - LG에너지솔루션
- EV배터리 생산기업들의 사업 경쟁력은 생산 CAPA - 수주잔고, 고객사, 기술선도, 공급망 구축임
- 21년 연말 EV배터리 1, 2위 생산기업은 CATL과 LG에너지솔루션임
- 25년 기점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1위로 변화할 것
- 30년 기준 예상 점유율 LG에너지솔루션 30%, CATL 24% 예상하며, LG에너지솔루션의 시장 지배력 강화 예정
- LG에너지솔루션의 차별화 요인은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 도입으로 에너지 밀도 상승
- 재활용을 통한 원가 절감 가능
- 배터리 라이프사이클 관점에서 LFP 대비 NCM의 경제성이 높은 점으로 OEM들의 LFP 대비 NCM 도입량 증대 예상
- 전방 수요 가시성이 가장 높은 모빌리티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기타 셀 기업 대비 담보된 수익성 시현이 가능함
- 22년 EV배터리 출하량 452GWh
- 22년 EV배터리 생산기업들의 판가 인상으로 주도권 확보
- 메탈 가격 연동 계약으로 원통형에서 파우치 전지 순으로 판가 인상
- 신생 전기차 생산기업들 등장 및 기존 OEM들의 전기차 양산 계획으로 타이트한 공급 여건 확인
- LG에너지솔루션의 기술 선도에 따른 공급망 기업별 낙수효과 기대
- 양극재는 엘엔에프, LG화학(첨단소재)
- 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(SiOx)
- CNT도전재는 나노신소재
- 재활용은 LG화학
- LG에너지솔루션 적정주가는 61만원 정도
- 주가 프리미엄 요인은 고객사 효과, 기술력 선도를 통한 수익성 관리, 수요 가시성이 높은 기존 고객사와의 신규 폼팩터(각형) 및 전고체 전지 연구개발 진행이 있음
- 고객사 효과로는 수요 가시성이 가장 높은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출하량 증가로 double-digit 이익률 유지
- 기술력 선도로는 중대형 전지는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 음극재 적용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것
EV배터리 영속성(재활용) 관점에서 LFP 대비 NCM 계열의 사업 경쟁력이 증명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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