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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LG에너지솔루션
- 미국 정부 자국 배터리 채택에 대한 우호적 정책 확대로 미국 배터리 자산에 대한 프리미엄 부각 전망
- 미국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총 5.4조원 투자하며 25년까지 북미 지역 생산능력을 총 160GWh 이상 확보할 계획
-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산업 특성 상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요함
- 동사는 상장을 통한 자금 확보로 공격적 CAPEX와 R&D 지속하며 사업 경쟁력 지속 강화할 계획
- 중국 정부의 보조금 축소, 중국 공장 플랜트 증설 추진으로 동사 중국 법인들의 실적 개선 예상
- 작년 3분기 누적으로 CATL 대비 순이익률 역전함
- 동사의 현재 수주 잔고는 260조원으로 재작년, 작년 3분기말 대비 각각 110조원, 74조원 증가함
- OEM 업체와의 합작 및 고객 다변화로 OEM 내재화 및 경쟁 심화 리스크에 대처함
- 메탈가격 상승은 연동 계약 확대, 리사이클 사업 추진, 멀티 벤더 체제 구축 및 장기계약 체결로 헤지함
- 유럽은 2016년부터 동사 포함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선제적 투자로 시장의 대부분을 국내 업체들이 점유하고 있음
- 국내 3사 생산능력 기준 점유율은 작년 95% 수준으로 추정
- CATL/Tesla 가동에도 불구, 85%를 유지할 전망
- 동사의 폴란드 공장은 2016년 10월 기공 이후 18년 1분기에 제품 양산 시작
- 초기 수율/생산성/자동화 향상 저하 등으로 실적 부진
- 지속적 증설 및 수율 안정화로 2020년 매출액의 개선이 발생 중
- 작년부터는 이익이 개선되고 있음
- 동사는 유럽 지역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해 1.4조원 투자할 계획임
- 70GWh 폴란드 생산능력을 25년까지 85GWh로 확대하고, 신규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15GWh 이상 생산능력 추가 확보 중
-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충 계획
- 유럽은 중국의 선례와 같이 보조금을 통한 자국산 우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 등 비관세 장벽을 활용해 배터리 공급망 재편 시도 중
- 이에 최근 유럽 배터리 증설 발표가 이어지고 있음
- northvolt는 폭스바겐, BMW 등과 총 270억불의 공급 계약 체결
- 작년 말 처음 배터리 셀 생산에 성공한 것으로 보임
- 내년 60GWh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
- 2차전지부문 전통 강자인 프랑스 SAFT(ACC), 독일 Varta가 전기차용 배터리 진출을 발표함
- 노르웨이 FREYR도 신재생 전력비 측면의 우위 등을 바탕으로 25년까지 43GWh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
- Tesla 및 중국 업체들도 공격적으로 유럽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음
- 유럽 지역의 과도한 수급 타이트 현상은 25년으로 갈수록 완화될 수 있음
- 초기 생산에 따른 경허 부족 등으로 발표된 공급이 원활히 진행될 가능성은 낮아보임
- 각국 정부의 보조금 확대, 세계 OEM 업체들의 전동화 비율 급등, 환경 규제 강화, 자율 주행 기술 확대 등으로 세계 배터리 수요는 21~30년 연평균 28.4% 증가할 전망
- 동사는 시장 수요 증가를 고려해 19년 69GWh 배터리 생산능력을 25년까지 40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임
- 동사의 외형/물량 증가에 대한 시장의 의문은 상당부분 제한된 상황
- 최근 메탈 등 원재료 가격 급등, 경쟁 심화, 안전 문제 대두 등으로 실속인 이익 변화에 대한 전망이 중요함
- 마진을 포함한 리튬이온배터리 셀 원가는 재료비 63%, 운영비 18%, 판관비 6%, 기타 3%로 구성
-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재료비의 비중은 양극재 52%, 음극 14%, 분리막 16%, 전해질 8%, 기타 10%임
- 최근 메탈 가격 급등으로 재료비에서 비중이 큰 양극재 가격의 상승이 발생하고 있음
- 고객과 메탈 가격 연동을 통해 메탈 가격을 제품가에 반영하고 있음
- 모회사 LG화학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소재 업체와 멀티 벤더 체제 구축으로 매입처 다변화, 4대 메탈에 대한 장기계약 체결로 조달 상 문제는 제한된 것으로 보임
- 배터리 수요 증가로 배터리 메탈 수요는 30년 1,380만톤으로 21년 대비 5배 증가할 전망
- 배터리 업체의 원재료비 부담 요인이 존재함
- 원재료비 부담 축소를 위해 국내외 글로벌 원재료 업체와 전략적 협력을 통한 공급 체인 강화, 장기공급계약, 지분투자 및 재활용을 통한 메탈 수급 안정화 확보할 계획
- 소재 측면에서 저비용/고효율을 위한 코발트 프리 솔루션 강화 등도 병행할 것
- 코발트와 니켈의 경우 단기적으로 수급 타이트 현상이 지속될 전망
- 코발트 사용 비중 감소,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, Class 2의 Class 1 전환 기술과 공정 고도화 등, 중기적으로 수급 타이트 현상이 완화될 것
- 세계 xEV 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20년 4천억원에서 30년 12조원, 40년 87조원으로 급성장할 전망
- 동사의 원가 중 가장 큰 비용은 원재료 비용임
- 메탈 가격 상승에도 Metal Pass-through 계약 비중 확대, 4대 소재 구입처 다변화, 규모로 인한 원재료비 절감 가능 및 메탈 원광 확보 노력으로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을 것
- 높은 수주 잔고, 배터리 생산능력 증가, 가동률 개선 등 절대적인 매출액 비중이 커지며, 추가적인 고정비 절감 효과도 추가될 전망
- 기타 비용의 축소로 마진율의 추가적 개선도 가능할 것
- 판매보증 충당부채 설정으로 일회성 비용 급증이 있었으나, 향후 안전사고 발생이 없을 경우 보수적인 충당금 설정 전략 추진 전망에도 불구, 마진 개선이 기계적으로 가능할 것
- 화재 발생 원인으로 제조 결함인 음극탭 손상과 분리막 밀림을 언급함
- 문제점 해결을 위해 기존 라미네이션 앤 스태킹 방식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확대함
- 어드밴스드 Z폴딩 공법 도입 검토 중
- 모회사 LG화학을 통해 분리막 개발 연구조직 확대 및 Toray 합작사 설립으로 분리막 안전성 개선 추진 중
- 최근 Tesla, 폭스바겐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자체 또는 배터리 업체와의 협력으로 배터리 내재화 계획 공격적으로 발표 중
- BEV에서 배터리 제외, 대부분의 부품이 완성된 상태에서 내재화를 통한 전기차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핵심 부품 배터리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조치로 보임
- EV용 배터리 개발/양산 기술 획득에는 장기간의 연구개발 및 투자가 필요함
- 개발이 성공적이라도 대규모 배터리 생산은 양산과 관련한 추가적 경험, 노하우, 인력 확보가 필요함
- 장치 산업의 특성 상 대규모 CAPEX가 지속되는 점은 OEM 업체들의배터리 내재화를 어렵게 하는 요인임
- 동사 비롯, 메이저 배터리 업체들의 특허 기술을 우회해 배터리 생산하는 것도 OEM 업체의 자체 배터리 생산에 부정적 요인임
- 동사는 급증하는 배터리 시장 장악을 위해 OEM과 합작사 설립 확대 중
- 대규모 투자가 지속 투입되는 EV용 배터리 사업 속성 상 투자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
- 동사의 CAPEX 부담 완화 및 안정적 판매처 확보 효과가 향후 발생할 것
- GM과 얼티엄셀즈 설립, 현대차, 스텔란티스 등과 합작사 추진 중, 일본 자동차 업체와도 협의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임
- Honda는 GM과 전기차 모델 차체와 핵심 부품 구조 정보가 담긴 플랫폼 디자인을 공유하기로 함
- 제휴를 통해 Honda는 자사 중형 전기차 모델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 중인 아키텍쳐 플랫폼을 GM에 제공하고, GM은 Honda에 EV 전기 동력 장치 개발에 필요한 기술 공유 예정
- 동사의 추가 배터리 수주 확대가 기대됨
- 동사는 부품 공급 업체로 자동차 업체와는 규모의 차이가 존재함
- 동사는 지속적 투자 확대를 통해 25년 매출액 38조원 달성 전망
- 시가총액에서도 토요타 제외, 대부분의 OEM 업체 시가총액을 상회할 가능성이 큼
- OEM 업체들의 내재화 확대에도 불구, 타 경쟁 업체 대비 고객사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어 내재화 움직임 등에도 견고한 실적 유지할 것
- OEM 업체가 내재화를 통한 배터리 판가 하락을 유도할 수 있음
- 대규모 설비 투자/연구개발비가 필요한 사업 특성과 외부 판매의 제한 등 고려할 경우 배터리를 100% 내재화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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