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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카카오뱅크
- 4분기 영업이익은 5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, 수수료 및 플랫폼이익의 감소와 인건비 증가로 인한 결과
- 이자이익은 QoQ +15%, 수수료 및 플랫폼이익은 QoQ -43%
- 플랫폼 사업은 주력 부문들의 거래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하며 수익이 QoQ -20%
- 판관비는 광고비가 97억원으로 QoQ +49%
- 인건비는 523억원으로 QoQ +79%
- 연간 성과급이 두 차례 반영되며 판관비 부담을 높였으나, 22년에는 다시 판관비율 하락이 본격화될 전망임
- 원화대출금과 원화예수금은 QoQ +3% 기록함
- 대출 내에서 주택관련(보증금대출)은 QoQ +14%, 신용(한도대출 포함)은 QoQ -2%
- 중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치 달성을 위해 신용대출의 성장 둔화는 불가피함
- 중신용대출 확대로 대손비용이 QoQ +10%되며 대손비용률은 0.51% 상승함
- 카카오뱅크의 특징은 높은 성장성과 플랫폼 강정에 있음
- 4분기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은 QoQ +8%, 고신용대출은 QoQ -3% 추정
- 보증금:중신용:고신용 대출잔액 비중은 35:10:55로 변화됨
- 21년 말 신용대출 내 중신용 차주 비중은 14.7%로 목표치인 20.8%에 미달됨
- 동사의 22년 말 중신용 차주 비중 목표는 25%로 이를 위해 고신용대출 demarketing이 병행되어야 함
- 전체 신용대출 성장률은 YoY +8%로 둔화됨
- 연중 추가될 mortagage 상품과 소상공인대출이 성장성 회복의 중요 변수가 될 것
- 플랫폼 비즈니스의 거래액 회복을 기대하며 증권 거래 및 retail 대상인 연계대출의 시장 성장성은 직전 2년 대비 위축되는 환경임
- 상반기까지 신규 취급 중신용대출에 적용되는 대손 적립률에 따라 충당금이 증가할 것
- 수익과 비용이 동시 증가하였으나, top line 성장성이 더 강해 증익 추세가 이어질 것이며, 하반기부터 나타날 업종 전반의 credit 악화 사이클에서 동사의 건전성 관리 능력에 주목해야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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