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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한온시스템
- 3분기 매출액, 영업이익 YoY -10.4%, -41.0%, 컨센서스 하회
- 3분기 실적 부진으로 21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미달 가능성 시사
- 반도체 부족에 따른 완성차 생산 차질, 운반비 부담 가중,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삼중고 지속
- 3분기 탑2 고객사 포트의 QoQ 물량 회복에도 불구, GM/폭스바겐 등 대다수 북미/유럽 고객사와 HMG의 생산 차질 심화로 고정비 부담 확대
- 매출액 대비 운반비 비중은 통산 2% 초반대나 3분기 2.6%로 높은 수준 유지
- 3분기 누적 수주 금액은 약 8.67억 달러 기록, 연간 목표 대비 79% 달성
- 21년 수주 목표 상향
- 고객사 EV 전환 가속화, 수주 상황 등 반영, 25년 E-컴프레서 생산 목표를 600만개로 상향
- 4분기 탑1 고객사 HMG 출하량 QoQ +10~15% 증가 전망
- 포드, GM, 폭스바겐 등 북미, 유럽 주요 고객사들도 3분기 대비 물량 회복 전망
- 3분기가 올해 실적의 저점이었을 것
- 반도체 수급 여건 등 감안 시 4분기 실적 개선의 탄력도는 당초 기대에 못 미칠 것
- xEV 전환에 따른 수혜는 명확, 20년 이후 발생한 코로나, 반도체 부족, 글로벌 물류난 등 비경상적 요인으로 외형 및 이익 성장 속도가 시장 기대를 지속 하회
- Denso 등 글로벌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도 큼
- 장기적 성장 스토리 유지, 22년 xEV 수주 매출화 속도 증가, 주가는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로 주가 약세가 지속되면 내년 2분기 어닝 시즌부터 관점의 변화가 필요할 것
- 21년 3분기 매출액, 영업이익 YoY -10.4%, -40.9%, 컨센서스 하회
- 물류 병목현상 심화로 운송비 초과발생
- VM, Form 등 주력 고객 OEM들의 생산물량 YoY -33% 하락, 외형 축소에 결정적 영향 미침
- EV 매출 비중은 21% 기록, 주력 EV 고객사들의 생산차지로 21년 3분기 글로벌 EV 시장 성장세 대비 하회함
- 4분기 들어서 동사의 최대 관전포인트는 주력 고객사들의 생산회복 흐름임
- 주력으로 현대차 그룹 외 Ford와 VM에 노출도가 큼
- Ford의 경우 4분기 들어서 주력 픽업트럭들을 중심으로 생산회복 나타남
- 현대기아 역시 핵심 라인업들을 위주로 10월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남
- 주력 대응 중인 E-GMP의 물량 역시 월생산 2.8만대 수준으로 증가해 EV 매출 Mix는 4분기에 뚜렷한 증가세 보일 것
- 4분기 영업이익은 YoY -51.5% 기록 추정
- 3분기 실적 매출액, 영업이익, 지배순이익 YoY -10.4%, -41%, +3.5%, 컨센서스 하회
- 매출액은 GM, 다임러, 포드 등 주요 고객사 생산량 감소로 전년비 감소
- 해상 운송비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도 마진율에 부정적 작용
-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이 부정적 요인을 일부 상쇄
- 글로벌 공급망 교란 현상은 점차 완화 중
- 완성차 생산 회복 속도는 완만할 것
- 최근 중국발 마그네슘 부족으로 부품 공급 차질 가능성이 새롭게 제기 중
- 마그네슘 부족으로 감산 발표 기업은 없으나, 중국 내 전력 공급 제한으로 마그네슘 생산 설비 가동률이 예년의 50% 수준
- 장기화 시 공급 부족 사태 겪을 수 있음
- 글로벌 OEM 중 경량화 소재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은 유럽 메이커의 피해 가능성 높아 유럽 시장 비중이 큰 동사 실적 회복에 부담될 수 있음
-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연 목표치 달성(친환경차 비중 85%)
- 연간 수주 목표치 달성 무난할 것, 과거 대비 절대 수주량은 저조함
- 현대차 그룹 E-GMP, 폭스바겐 MEB 기반 신차 출시가 22년 상반기 예정으로 매출 증가세는 지속 전망
- 공급망 교란 사태 지속/비용 증가 등 부정적 외부 요인은 단기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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