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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롯데케미칼
- 22년 에틸렌과 PE, PP 중심 폴리올레핀 신규설비 유집 지속
- 대부분 중국에 집중되어 역내 공급부담은 증가할 것
- 20~21년 상업가동 계획했던 크래커 일부는 일정 지연, 22년부터 상업가동 시작될 것
- 22년 글로벌 신규공급 부담은 더욱 높아질 전망
- 수요는 중국 정부의 규제강화와 유동성 축소 등 점점 둔화되는 등 화학산업의 펀더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취약함
- 악재들 반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짐
- 증설 부담으로 22년에도 석유화학 산업은 다운사이클 안에 있겠으나, 아주 작은 트리거에도 주가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
- 반등 트리거로는 중국 석탄기반 설비들 퇴출 현실화, 인도 인프라 투자 재개, 중국 경기 부양책 출현 등이 있음
- 단기 내 가능한 트리거로는 중국의 경기 부양책임
- 내년엔 상대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는 Dovish 정책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
- 동사 포함 화학업체 전반적 밸류에이션 반등의 여건이 됨
- 11년 이후 스프레드 하락 구간에서도 밸류에이션 반등 두 차례했으며, 이는 중국 지준율 인하로 경기 부양책을 실행했던 시기와 정확히 일치함
- PBR 바닥은 중국 지준율 인하 또는 리커창지수 상승과 함께 나타남
- 금리인하는 산업활동 증가를 야기함
- 이는 석유화학제품 수요증가로 이어지는 기대감이 반영됨
- 부양책이 금리인하인 만큼 당사는 지준율 인하를 중국정부가 Dovish 정책으로 가장 먼저 꺼낼 것으로 전망하며, 시기는 내년 초, 중으로 무게를 두고 있음
- 22년 올해 대비 감익은 불가피, EPS 감소와는 별개로 매크로 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반등이 가능한 구간으로 전망
- '수소에너지'관련 생산-저장-활용 등 전 밸류체인에서 사업계획을 구체화해가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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