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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에코프로비엠
- 중장기 전략으로 유럽, 미국 시장 진출 공식화
- 양극재 CAPA 21년말 7.7만톤에서 25년말 48만톤까지 확대할 계획
- 국내 23만톤, 유럽 14만톤, 미국 11만톤
- 주력 고객사인 삼성 SDI, SK온의 미국 공장 수요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을 것
- 중장기적으로 미국, 유럽 내 신생 배터리 업체도 고객사로 확보할 것
- 25년 이후에도 CAPA 증설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
- 중장기 CAPA 증설 계획 변화를 반영한 24년 실적 매출액, 영업이익 YoY +47%, +45% 추정
- 25년 영업이익 YoY +41% 추정
- 삼원계 양극재 시장 내 가장 높은 기술, 원가 경쟁력 확보 중
- 기술력 측면에서 고객사 니즈에 맞춰 고가 제품인 90%+ 하이-니켈, 단결정, 중저가 제품인 코발트 프리(Mn-rich), OLO 등 다양한 양극재 개발 중, 24년까지 순차적 양산 계획
- 양극재 생산 라인의 자동화 설비, 폐배터리 리싸이클링, 수산화리튬, 전구체 수직계열화 등 Closed loop system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원가 경쟁력 갖춤
- 업종 내 가장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할 것
- 리싸이클링 계열사인 에코프로씨엔지는 25년말 양극재 6만톤에 해당하는 원재료 추출
- 에코프로지이엠과 에코프로이노베이션에서 에코프로비엠/이엠이 필요로 하는 전체 니켈과 리튬 수요의 각 30%, 40% 내재화해 공급할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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